한국일보

유튜브 래퍼에 성매매 피해 신고접수

2019-06-1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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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 인신매매 수사대

오렌지 카운티 인신매매 특별 수사대는 18세 오렌지카운티 여성을 인신 매매 및 성매매에 끌어들인 유튜브 래퍼 에인절 오티즈 다이아몬드의 추가 피해자들를 찾고 있다.

특별 수사대는 피해자의 친척으로부터 제보를 받은 후 용의자 에인절 다이아몬드 활동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 결과 유튜브에 성매매 관심을 끄는 동영상과 노래들을 올리고 젊은 여성들을 만나 그들에게 성매매를 강요했는지 여부를 수사 중이다.

이 용의자는 31세의 LA주민으로 벤지보이 스텍스(Benjiboy Staccs)라는 이름으로 유튜브에서 래퍼로 사칭하면서 핌핑과 팬더링(뚜쟁이)과 같은 중범죄를 저질렀으며 현재 오렌지카운티 교도소에 구금되어 있고 현재 범행을 부인하고 있다.

애나하임 경찰서는 에인절 오티즈 다이아몬드에 의해 피해를 입은 여성이나 이 사람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 담당자 후안 레벨레스 (714)765-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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