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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졌지만 잘 싸웠다” … U20월드컵 한국 사상 첫 준우승

2019-06-17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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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에서 우크라이나에 패해 세계 축구 정상 바로 문턱에서 분루를 삼켰다. 준우승에 그쳤지만, 한국 축구는 역사를 새로 쓰는 데 부족함이 없었다. 한국은 15일 오전 9시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 대회 결승전에서 우크라이나와 접전을 벌였으나 1-3으로 무릎을 꿇었다. 결승진출을 이끈 이강인 선수는 골든볼을 수상했다. 이날 한인타운 대형쇼핑몰과 교회들에서는 한인들이 열띤 응원전을 펼쳐졌다.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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