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름 맞아 주민·관광객 위한 ‘트롤리’ 운행

2019-06-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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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C 남부 해안가 도시 중심

여름 맞아 주민·관광객 위한 ‘트롤리’ 운행
OC 남부 해안 도시들을 중심으로 여름을 맞이해 트롤리(사진) 운행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이미 대나 포인트, 샌후안카피스트라노, 샌클라멘테, 뉴포트 비치 도시들은 주민들과 관광객들을 위한 트롤리 차량을 운행하고 있다. 트롤리를 타고 라구나비치에서 샌클라멘테까지 갈 수 있으며 헌팅턴 비치와 랜초 미션비에호를 도는 셔틀도 무료 운행된다.

트롤리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몇 주 안에 샌클라멘테 아울렛과 도시 북쪽을 연결하고 대나 포인트에서 트롤리 루트를 연결하는 등 새로운 경로가 추가로 증설될 예정이다.


한편 지역별 트롤리 운행 일정 및 정보는 다음과 같다.

▲샌클라멘테 - 9월 29일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 주중(오후 12시부터 밤 10시), 토(오전 10시부터 밤 10시), 일(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 ▲대나포인트 - 주중 서비스는 노동자의 날까지, 주말 서비스는 10월 6일까지, 15분 간격, 목~일요일(오후 12시부터 밤 9시), 금(오후 12시부터 밤 10시), 토(오전 10시부터 밤 10시), 다운타운에서 다나 포인트 부두까지 셔틀 운행, 월~토(오전 10시부터 밤 9시), 일(오후 12시부터 밤 9시,) ▲샌후안카피스트라노 - 노동자의 날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 금(오후 5시부터 밤 9시), 토(오전 11시부터 밤 9시), 일(오전 11시부터 저녁 7시), 시티 콘서트를 위한 지정된 수(오후 4시부터 밤 9시) ▲뉴포트 비치 - 노동자의 날까지 15분 간격으로 운행, 토~일(오전 10시부터 밤 9시 30분), ▲라구나 비치 - 여름 운행 일정 몇주내 공고 예정, 퍼시픽 하이웨이를 따라 북쪽에서 미션 병원 라구나 비치 캠퍼스, 시내에서 라구나니겔 리치 칼튼 호텔 ▲헌팅턴 비치 - 7월 4일 독립기념일과 유에스오픈 서핑 대회 같은 특별행사를 제외하고 셔틀이 운행되지 않는다. ▲랜초 미션비에호 - 9월 1일까지 운행, 랜치라이드 셔틀 토(오후 3시 30분부터밤10시) 일(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http://www.lagunabeachcity.net/cityhall/transit_and_troll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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