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늘 한미에너지 협회 신재생 에너지 심포지업

2019-06-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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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에너지 산업’ 기업들의 모임인 ‘한미 에너지협회’(회장 조셉 김, KAEA)는 오늘(12일) 오전 9시 부에나팍 할러데이 인 호텔에서 LA총영사관과 CAFCP(California Fuel Cell Partnership) 공동 후원으로 에너지 심포지엄을 연다.

‘제4차 산업의 혁명 수소를 알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가주와 한국의 수소 산업의 현황과 전망’이라는 테마로 ‘한국 에너지 기술 연구원’의 곽병성 원장과 CAFCP의 빌 엘릭 대표가 초청 강사로 나와 발표하고 질의 응답시간도 갖는다.

패널 토론 1부에서는 남가주 대기 정화국(AQMD), LA항, 롱비치항, ‘가주 에어 리소스 위원회’ 관계자들이 화물트럭에 대한 친환경 플랜 등 수소연료전지차량 관련 정책, 지원책에 대해 토의한다.

2부에서는 토요타, 현대, 셸, 에어리퀴드, 퍼스트엘레먼트퓨엘, 하이드로제닉스 등 수소연료충전업체 관계자들이 나와 충전소 현황과 정부지원정책, 향후 사업 전망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이날 심포지엄 현장에서는 현대 자동차의 NEXO SUV, 토요타의 Mirai등의 수소 차량이 전시될 예정이며, 차 시승도 계획하고 있다. 문의 (562)458-9950 또는 웹사이트(http://bit.ly/2JVC1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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