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벽 길건너던 아시안, 뺑소니 차에 치여 사망

2019-06-1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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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새벽 4시20분께 웨스트민스터 비치 블러바드와 워싱턴 애비뉴 교차로 주변에서 62세 아시안으로 보이는 남자 보행자가 차에 치여 사망했다. 구급대원이 병원으로 이송하기 전에 사망했으며, 1대 이상의 차에 치인 것으로 추정된다.

수사관들은 사고 당시 나머지 1대의 차량과 사망한 보행자 신원을 파악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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