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자상거래 프로플로우스 폐업

2019-06-0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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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에 기반을 두고 있는 전자상거래 브랜드인 프로플로우스(ProFlowers)가 만성적인 적자로 문을 닫았다.

지난 1988년도에 샌디에고에 설립된 이 회사는 재정 적자로 인해 지난 1년 간 주식가치가 75% 아래로 떨어졌다.

이번 여파로 이 회사에 다니고 있는 직원 167명이 직장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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