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나하임에 럭서리 아파트 단지 완공

2019-05-13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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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유닛 플래티엄 트라이앵글

애나하임 플래티엄 트라이앵글 디스트릭에 럭서리 아파트 단지가 들어섰다.

400유닛에 달하는 이 아파트 단지는 에인절스 스태디움에서 몇 블락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고 스튜디오, 원 베드룸, 투 베드룸과 타운홈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격은 스튜디오 2,109달러, 2 베드룸과 2.5 배스 타운홈은 3,166달러 수준이다.

AO사에서 건축과 디자인을 하고 레나사의 계열회사인 ‘더 코어 포 디벨로퍼 LMC‘가 공사를 맡은 이 아파트는 야구장 근처에 있는 주거 단지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이 회사에 따르면 그라운드 플러어 패티오는 직접 인도와 연결되어 있다.

AO사의 에드 카다보나 파트너는 “남가주에서 상당히 독특하고 개성적인 디자인을 갖고 있는 아파트”이라며 “걸어 다닐 수 있고 야구장과 인더스트리와 근접해 있는 곳에 위치해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아파트 단지에는 수영장, 스파, 다이닝 룸, 인도어-아웃도어 스포츠 바, 주민 라운지, 2층 크기의 피트니스 센터 등을 갖추고 있다. 주소는 1815 S. Westside Dr.이다.

한편 애나하임 플래티넘 트라이앵글 주위에는 최근 몇 년 사이에 수백채의 새로운 아파트들이 건설되었으며, 호피스, 호텔, 소매업소, 레스토랑 등이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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