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리화나 경제비중 상승

2019-05-08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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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카운티 지역경제에 마리화나 산업이 점차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마리화나 전문가 연합에 따르면 카운티 내에서 합법적으로 마리화나 재배 및 생산하는 업체는 40개에 달하고 있으며 유통업체는 22곳이 조건부 허가를 받았다. 샌디에고 시는 이들로부터 630만 달러 이상의 세금을 징수했다.

이 단체는 시가 마리화나 사업체를 대상으로 630만 달러의 세금을 징수했으며, 앞으로 1,000~2,000여명을 추가 고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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