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교회 새 성전서 예배

2019-04-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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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우리교회(담임 정특균목사)가 오는 5월 첫째 주일(5일)부터 이전한 새 성전에서 예배를 드린다.

지난 2009년 콘보이 한인 타운에 개척한 이 교회는 ‘하나님이 다스리는 교회 세우자’라는 비전으로 복음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새롭게 이전한 주소와 예배 시간은 다음과 같다.


주소: 13885 El Camino Real. SD
전화: (858)688-3166

예배시간: 주일예배 오전 10시, EM 예배 오전 9시, 주일학교 오전 10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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