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전동 자전거·스쿠터 속도 8마일로 제한

2019-04-27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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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 자전거·스쿠터 속도 8마일로 제한
샌디에고 시의회가 지난 21일 전동 자전거 및 스쿠터에 대한 속도제한을 규정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시의회는 발보아 공원, 미션 비치, 라호야 해안가 지역 등 보행자가 많은 곳에서 전동 자전거 및 스쿠터 속도를 8마일로 제한했다. [타임스오브 샌디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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