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자살률은 2011년을 정점으로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2011년 인구 10만명당 31.7명까지 올랐던 자살률은 2017년 24.3명으로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자살 시도자 수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잠재적인 위험을 계속 안고 가고 있지만 이를 막기 위한 대책은 현실적이지 못합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대한민국에서 삶을 등지는 이들의 '극단적 선택'을 막지 못하는 진짜 이유를 추적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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