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팔라·페창가·라호야 등 지진위험 지대에 포함

2019-04-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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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지질조사국이 샌디에고 카운티 내 지진위험 및 산사태 위험지도를 발표했다.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카운티 내 지진 위험지대는 팔라, 페창가, 워너스 랜치, 렌치타, 줄리안, 라호야, 포인트 로마, 보레고 스프링스의 전체 혹은 일부 지역이다.
그리고 샌디에고와 리버사이드 경계 도시인 테메큘라와 뮤리에타 지역은 산사태 위험 지역으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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