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슬람사원 방화범 1만달러 현상금

2019-04-13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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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연방수사국(FBI)가 에스콘디도 사원 방화범을 검거하기 위해 1만 달러의 현상금을 내걸었다.

FBI에 따르면 지난 3월24일(일) 새벽 3시 에스콘디도에 있는 이슬람 사원이 방화로 인해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심각한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현장에는 3월15일 전 세계를 충격에 빠트린 뉴질랜드 총격 사건을 언급한 메모가 남겨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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