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홀인원 했어요

2019-04-1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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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 했어요
아이오와 주립대학에서 은퇴한 이용식(사진) 전 교수가 생애 네 번째 홀인원을 했다. 지난 6일 모건 런 골프장 노스 코스 5번 홀(파 3, 134야드)에서 하이브리드 웨지로 티샷한 공이 홀컵으로 빨려 들어가는 행운을 안았다. 이날 라운딩에는 김장식, 박치수, 이수용 씨가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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