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홀인원 했어요
2019-04-10 (수) 12:00:00
크게
작게
아이오와 주립대학에서 은퇴한 이용식(사진) 전 교수가 생애 네 번째 홀인원을 했다. 지난 6일 모건 런 골프장 노스 코스 5번 홀(파 3, 134야드)에서 하이브리드 웨지로 티샷한 공이 홀컵으로 빨려 들어가는 행운을 안았다. 이날 라운딩에는 김장식, 박치수, 이수용 씨가 함께 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SD 2월 실업률 4.5% 전월 대비 0.2% 하락
SD, 전기요금 ‘초저가’ 시간대 확대 시행
‘패션도 이젠 한류’… 역사ㆍ문화적 의미 조명
예산안 논란 확산… 공공서비스 삭감에 주민들 강력 반발
‘JH 뮤직 스튜디오’ 학생들 음악경연대회 우수한 성적
한인회. 카운티 선관위와 선거홍보 협업
많이 본 기사
감시영상 보니…트럼프 만찬 총격범, 총 갖고 보안검색대 돌진
‘우경화’ 거침없는 다카이치…무기수출 허용 이어 개헌 ‘정조준’
옥스퍼드대에 울려 퍼진 K팝…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종전협상 교착 관측…트럼프, 확전·타협·해상봉쇄 트릴레마
“이란, 혁수대가 의사결정 장악…종전협상 진전 가능성 희박” [ISW]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與김부겸과 격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