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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총영사,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2019-04-0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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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계기 정부 초청으로 방한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초대 오찬 간담회가 지난달 29일 김완중 LA총영사의 초청으로 관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도산 안창호 선생 3남인 랄프 안 부부 및 손자 웨슬리 안씨를 비롯해 노백린, 김호, 한시대·박영숙 부부, 임성실 등 독립유공자 후손 총 11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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