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마약‘펜타닐’ 국경 밀반입 시민권·영주권자 적발 늘어
2019-03-30 (토) 12:00:00
크게
작게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펜타닐이 샌이시드로 국경을 통한 반입이 늘어나고 있다.
미 검찰청은 미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들이 차량과 도보로 펜타닐 마약을 소지하고 샌이시드로 국경을 통과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해 미세관국경보호국은 2018년 이전에 적발한 양보다 세 배나 많은 1,800파운드의 펜타닐을 샌이시드로 국경에서 압수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SD 2월 실업률 4.5% 전월 대비 0.2% 하락
SD, 전기요금 ‘초저가’ 시간대 확대 시행
‘패션도 이젠 한류’… 역사ㆍ문화적 의미 조명
예산안 논란 확산… 공공서비스 삭감에 주민들 강력 반발
‘JH 뮤직 스튜디오’ 학생들 음악경연대회 우수한 성적
한인회. 카운티 선관위와 선거홍보 협업
많이 본 기사
감시영상 보니…트럼프 만찬 총격범, 총 갖고 보안검색대 돌진
‘우경화’ 거침없는 다카이치…무기수출 허용 이어 개헌 ‘정조준’
옥스퍼드대에 울려 퍼진 K팝… “상상도 할 수 없는 일”
종전협상 교착 관측…트럼프, 확전·타협·해상봉쇄 트릴레마
“이란, 혁수대가 의사결정 장악…종전협상 진전 가능성 희박” [ISW]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에 추경호…與김부겸과 격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