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약‘펜타닐’ 국경 밀반입 시민권·영주권자 적발 늘어

2019-03-30 (토) 12:00:00
크게 작게
인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펜타닐이 샌이시드로 국경을 통한 반입이 늘어나고 있다.

미 검찰청은 미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들이 차량과 도보로 펜타닐 마약을 소지하고 샌이시드로 국경을 통과하고 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해 미세관국경보호국은 2018년 이전에 적발한 양보다 세 배나 많은 1,800파운드의 펜타닐을 샌이시드로 국경에서 압수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