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카운티 치매질환 84,000명 10명 중 6명이 거리 방황

2019-03-27 (수) 12:00:00
크게 작게
샌디에고 카운티 주민들 가운데 알츠하이머와 관련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 수가 8만 명이 넘어섰으며 이로 인한 사망자도 증가하고 있다.

가족간병인협회에 따르면 알츠하이머와 이와 유사한 기억상실증, 편집병을 앓고 있는 주민 수는 8만4,000여명에 달하고 있으며, 이들을 돌보는 간병인 수는 29만2,000여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카운티 셰리프국의 통계에 의하면 치매를 앓고 있는 환자 10명 중 6명이 길거리를 방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