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소망교회 선교대회 성황리 마쳐

2019-03-27 (수) 12:00:00
크게 작게
소망교회 선교대회 성황리 마쳐

소망교회가 2년마다 주관하는 선교대회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총 4일간 성대하게 열렸다.

세계 10개국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인 선교사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위로하는 ‘제9회 선교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어제는 이웃, 오늘은 세계로’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소망교회에서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 일정으로 열린 선교대회는 행사 기간 내내 성도들의 섬김과 순종, 그리고 사랑을 직접 나눈 그리스도의 제자된 모습이 유감없이 나타난 아름다운 대회였다.

특히 대회 첫 날인 23일에는 10개국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는 한인 사역자들이 각기 그 나라 전통 의상을 입고 본당을 입장하면서부터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소망교회 이창후 담임목사는 “복음 사역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선교사님들의 사역은 하나님께서 모두 기억하시고 계실 뿐만 아니라 이 땅의 모든 교회가 후방에서 여러분을 향해 아낌없이 존경과 박수를 보내고 있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