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공석 시의원 선출’ 위한 후보자 대상 인터뷰

2019-03-1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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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샌타애나 시의회 19일

샌타애나 시의회는 오는 19일 오후 5시 45분 미팅룸에서 공석인 1명의 시의원(제 4지구)을 새로 선출하기 위해서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한다.

이 번에 입후보자로 나선 주민은 6명으로 이중에서 1명을 시의회에서 선출하게 된다. 이들은 필 바세라(토지 사용 컨설턴트), 케네스 칸 누엔(은퇴), 제니퍼 올리바(프리랜스 마켓팅 프로페셔널), 게일 리 올리버 주니어(목사), 필립 페레스 오티즈 주니어(커뮤니케이션 테크니시언), 마리셀라 발레호(수석 분석가) 등이다.

지난 11월 시의원 선거에서 필 바세라는 로만 레니나(도시개발 커미셔너) 후보에게 11%포인트 패배한 후 그가 지역구인 제 4지구에 거주하고 있지 않다는 이유를 들어서 소송을 제기, 레니나가 자리에서 물러나 이번에 시의원을 시의회에서 뽑게 된 것이다.

한편 샌타애나 시의회는 현재 시장 1명, 시의원 5명(원래 6명)으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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