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레이트팍 첨단 아이스링크 공식 오픈

2019-03-11 (월) 12:00:00 임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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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나하임 덕스 유치 가속화

애나하임의 프로 아이스하키팀 ‘덕스(Ducks)’ 소유주인 헨리, 수잔 사무엘 부부와 어바인 아이스재단은 7일 어바인에 위치한 최첨단 아이스 스케이팅 시설인 ‘그레이트팍 아이스(Great Park Ice)’을 공식 오픈했다.

이 아이스링크는 2005년 월트 디즈니 랜드회사로부터 덕스를 매입한 ‘사무엘리스(Samuelis)’가 운영하는 재단을 통해 기금을 지원받았고 약 1억 1,000만 달러의 예산으로 세워졌다.

헨리 사무엘은 “선수들이 여기서 연습을 하면서 이 공간에 ‘애나하임 덕스’로 끌어들일 매력적인 장소가 될 것”이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레이트팍 아이스에서 선보일 덕스의 첫 번째 이벤트는 그들의 성공적인 전망을 위한 특별한 연례행사가 6월 말에 진행될 예정이며 다른 다섯 NHL팀들의 신입들을 위한 토너먼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greatparkic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보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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