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에나팍 소재 모텔서 마약 제조 추정 폭발

2019-03-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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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새벽 부에나팍 소재 한 모텔에서 마약 제조로 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폭발이 발생했다고 오렌지카운티 소방국이 발표했다.

소방국에 따르면 ‘모텔 6’(7051 Valley View St.,)에서 폭발이 일어나 현장에 출동했지만 화재는 없었다. 이 폭발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경찰은 마약 제조로 인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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