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집 마련 주택 정보 박람회’ 개최
2019-03-07 (목) 12:00:00
비 영리 기관인 ‘샬롬 센터’(대표 이지락)는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부에나팍에 있는 할러데이 인 펜하우스(7000 Beach Blvd Buena Park)에서 ‘제30회 내집 마련 주택 정보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서 이 센터는 첫 주택 구입자와 저소득층을 위한 여러 가지 보조 프로그램을 소개 한다. 이 보조 프로그램 중에는 5,000달러가 마련되면 1만 5,000달러를 그랜트로 매칭과 10만달러를 보조해 주는 프로그램 등도 포함되어있다.
이지락 대표는 “이번 행사에서는 내집 마련 전략 및 마켓 동향 그리고 은행에서 3% 금리 및 첫 주택 구입자를 위한 프로그램 등이 소개된다”라며 “주택 구입을 원하는 저소득층에게는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락 대표는 또 “곧 시행될 예정인 중간 소득자를 위한 보조금을 받기위해 사전에 준비해둘 다운 페이먼트 관련 모든 정보를 한자리에 얻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한인들에게 발빠른 정보를 통해 내집 마련을 앞당기는 유익하고 실용적인 정보를 소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샬롬 센터에 따르면 이 센터는 작년 한해동안 120여 명의 한인들이 다운페이 지원 프로그램 혜택을 받았다.
이 같은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첫 주택구입자(최근 3년 동안 본인 소유 주택이 없었어야 함)여야 하고 구입할 주택이 거주용이어야 하며 ▲주택 가격의 최소 1% 에서 3.5%에 해당하는 기금이 준비되어 있어야 하고 ▲지난 2년 간의 소득보고 자료도 필요하고 소득 기준은 가구당 가족 수와 지역에 따라 달라지고 ▲ 소득과 부채 비율이 일정 수준을 넘지 말아야 하고 소득이 안정적이어야 한다등의 요건을 갖추어야 한다.
문의 (213) 380-3700, www.shalomcenter.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