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거 스트롬 센터 이번 주말 다양한 축제
2019-03-05 (화) 12:00:00
오렌지 카운티 속의 아트문화와 다양한 퍼포먼스의 중심지라고 일컬어지는 코스타 메사에 위치한 ‘시거 스트롬 센터’(500 Town Center Drive)에서는 매주 다양한 공연 및 행사가 풍성하게 열린다.
야외 광장 ‘줄리안-조지아지로스 플라자에서는 오는 5일(화)부터 살사와 바챠타의 밤축제를 시작으로 9일(토)까지 시민들의 자연스러운 참여가 가능한 여러 공연들이 진행될 계획이다.
야외공연의 밤 열기를 달아오르게 할 살사댄스축제는 5일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한 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오렌지 카운티 살사 춤의 ‘체리 사이몬’이 참여하며 장기공연으로 3월동안 매주 선보인다고 한다.
댄스공연에 이어 다음날은 음악축제로 시민들의 흥을 더욱 돋우어준다. 야외광장에서 라이브로 진행될 ‘달덴 시스터즈’의 공연은 6일 오후 6시 15분부터 7시 15분까지 독특한 ‘얼터네이티브 아메리카나’의 음색과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 8일에도 야외 광장에서 ‘조세프 소울)’ 음악의 향연이 오후 6시 15분부터 7시 15분까지 이어진다. 하와이 출신의 다재다능한 싱어송 라이터 조세프의 공연은 금요일 밤 시민들과 함께한다.
마지막 9일에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두 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더 131어스 앤 더 뉴 히피스(The 131ers & The New Hippies)’의 야외 음악은 한 주의 마무리에 신선함을 전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재즈와 힙합을 믹스한 그들만의 음악 장르의 공연으로 기대를 한껏 모으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scfta.org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