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그로스몬드 하이스쿨 예술센터 신축

2019-03-0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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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이스트 카운티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 그로스몬드 하이스쿨이 2,600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해 최첨단 복합 예술센터를 신축한다.

오는 2020년 완공할 예정인 이 센터의 재원은 지난 2008년 11월에 통과된 ‘법안 U’와 2016년 승인된 BB 법안을 기반으로 조성된 기금을 통해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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