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오렌지 샌디에고 평통‘평화통일 원탁 회의’

2019-02-2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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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 서부 평화통일 원탁회의 추진 위원회’(위원장 이병만)는 27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애나하임 세라톤 팍 호텔(1855 S. Harbor Blvd.)에서 52개 단체, 300여 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오렌지 샌디에고 평통(회장 김진모) 주관으로 개최한다.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미주 동포 사회의 다양한 여론 수렴을 위해 마련된 이번 평화 통일 원탁회의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100년 전 샌디에고 이민 1세대들의 독립운동을 재조명해보는 시간도 갖는다.

이 날 주제 토론 시간에는 ▲2018 한반도 내가 뽑은 감동의 순간 ▲한반도 분단 상황이 지속되는 이유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위한 재미동포 사회와 ‘나’의 생활속 실천 과제를 중심으로 전체가 참여하는 공론 토론 형식으로 진행된다.

문의 (714) 537-6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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