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미한국영화인협회 제18회 영화인의 밤

2019-02-26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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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국영화인협회  제18회 영화인의 밤
재미한국영화인협회(회장 정광석)는 지난 21일 예수 그리스도 후기 성도교회에서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영화인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열었다. 이날 행사는 김지미 고문이 환영사를 했으며 정광석 회장에게 유엔평화대사 및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이 수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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