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유니언시티 고교서 '칼부림'

2019-02-23 (토) 12:00:00 김지효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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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2명 부상·용의자 체포

▶ 학교 4시간 폐쇄되기도

유니언시티 제임스 로건 고등학교에서 22일 오전 칼부림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었다.

이날 오전 11시경 제임스 로건 고교(1800 H스트릿) 캠퍼스에서 학생 2명이 3차례 칼에 찔려 학교가 4시간 폐쇄되는 등 혼란에 휩싸였다. 경찰은 오후 1시 30분경 헤이워드에서 용의자를 체포했다.

피해자 1명은 부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으며 또다른 1명은 경상을 입었다. 사건동기나 용의자와 피해자의 신원은 밝혀지지 않았다.

<김지효 인턴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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