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가야갤러리 신예작가 4인전 J&J 아트 기획, 23일 개막

2019-02-20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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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 문화공간 가야 갤러리가 오는 23일부터 영 아티스트 4인전을 갖는다. 제이앤제이 아트(대표 서은진)가 기획한 전시로 조용문·박영숙·박형숙·박해랑씨가 참여한다.

조용문씨는 구글 어스와 각종 포탈의 지도 등 디지털 자료를 소재로 지도를 조형적 회화로 접근한 ‘지도화’를 선보인다. 2016년 뉴욕 아트 모라 첼시, 2017년 일본 고베 6 갤러리 등에서 전시했다. 문의 (213)255-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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