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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나, 건강한 커뮤니티’

2019-02-19 (화) 김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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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학교협의회 청소년 리더십 워크샵

워크샵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회장 황희연)가 주최한 2019 청소년 리더십 워크샵이 16일 오후 쿠퍼티노 퀸란커뮤니티센터에서 열렸다.

손민호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황희연 회장의 환영사, 박준용 SF 총영사의 격려사에 이어 매튜 리 심리학 박사가 강사로 나와 ‘Healthy Me, Healthy Community”라는 제목으로 워크샵을 했다. 워크샵은 참가한 학생들과 학부모들도 참여하여 행동으로 커뮤니티에 봉사하는 리더십을 스스로 깨닫게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워크샵에는 학생,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가했다.

황희연 회장은 재미한국학교북가주협의회는 유타주를 포함한 북가주 지역 한국학교 50개로 구성돼 있으며 거리가 멀어 워크샵에 참석하지 못한 유타주 학교에는 동영상으로 워크샵 내용을 보내줄 계획이라고 했다.

<김경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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