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 유닛 저소득층 아파트 애나하임 시의회 승인
2019-02-13 (수) 12:00:00
애나하임 시의회는 최근 맨채스터와 오렌지우드 애비뉴 사이에 102 유닛의 저소득층을 위한 아파트 건립을 승인했다.
2021년 오픈 예정인 이 프로젝트는 애나하임 시의 13번째 저소득층을 위한 아파트 건립 방안으로 ‘잼보리 하우징’사에서 맡았다.
이 아파트는 주민 평균 인컴의 30%, 50%, 60% 패밀리를 주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4인 가족 3만 2,800달러에서 8만 7,450달러 수준의 인컴이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