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라구나 우즈 한인회 ‘2019년 구정파티’

2019-02-12 (화) 12:00:00
크게 작게

▶ 시장 등 400여 명 참석

라구나 우즈 한인회 ‘2019년 구정파티’

신시아 코너스 라구나 우즈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은 정 베드로 회장.

오렌지카운티 대표 실버타운인 라구나우즈 내 한인들을 대표하는 라구나우즈 한인회(회장 정베드로)는 지난 7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클럽하우스 5에서 라구나 우즈 시장을 비롯해 400여 명의 한인 거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2019년 구정파티’를 개최했다.

정 베드로 회장은 “올해에는 보다 더 활기찬 한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시아 코너스 라구나 우즈 시장은 축사를 통해서 “오래전 한국 동두천에서 군 복무를 했다”라며 “한민족은 근면하고 성실하고 문화적으로 우수하다”라고 찬사를 보냈다.

한편 라구나 우즈 시는 내년 2월 7일을 ‘라구나우즈 한인의 날’로 지정하고 선포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