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 첫 암 치료 시설 ‘시티 오브…’연말 오픈

2019-02-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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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적 명성을 지닌 암 연구 및 치료센터 ‘시티오브호프(City of Hope)‘가 오는 연말 오렌지카운티 첫 치료 시설을 오픈한다.

뉴포트 비치 소재 1601 Avocado Avenue에 지어지는 이 암 치료 시설은 약 1만 2,500 스퀘어 피트의 규모로 지어질 계획이며, 유방암 및 기타 종양학과 같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네티 워커 시티오브호프 회장은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는 약 3,500명의 암환자가 병원에 오기위해 평균 88마일을 운전하는 것으로 밝혀져, 환자들과 그들의 가족을 위해 오픈하게 되었다”라며 “뉴포트 비치는 특히 오렌지카운티 거주민들 모두가 접근성에 용이하다고 판단해 이곳에 오픈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두 알테에 본부를 두고 있는 시티 오브 호프 암센터는 암, 당뇨병 및 기타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에 대한 비 영리 연구 및 치료 센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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