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김종대)는 오는 9일(토) 오전 10시 새 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건립을 축하하는 노래 자랑 대회를 개최한다.
한인회에서 주최하고 ‘김스 피아노’(대표 김창달)에서 주관하는 이 노래 자랑 대회는 아리랑 문화예술협회의 양현숙 회장, 에리카 노래 교실의 에리카 김 대표 협찬으로 열린다.
한인회측은 참가자가 30명을 넘어설 경우에는 2월 8일(금) 저녁 7시 구 한인회관에서 예선, 25명 이상이면 예선과 본선을 행사 당일인 2월 9일 각각 가질 예정이다. 참가비는 1인당 20달러이다.
이 대회의 심사위원은 예선이 치루어질 경우 김창달 김스피아노 대표, 김경자 이사장, 양현숙 아리랑 문화 예술협회 회장, 주광옥 단장(주광옥 합창단), 본선은 김창달 대표, 김경자 이사장, 주광옥 단장 등이다.
한편 이 번 노래 자랑 대상은 서울 왕복 항공권, 최우수상 디지털 피아노, 우수상 키보드, 격려상 기타, 인기상 산삼, 소망상 홍삼, 아차상 홍삼 등이 각각 수여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213) 700-7877민 김 부이사장에게 하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