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론 퀵 실바 가주 하원 의원, 한미 운전면허 인정 협약 상정
2019-02-01 (금) 12:00:00
가주하원 65지구 샤론 퀵 실바 의원은 지난 25일 가주 의회에 한미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약법안을 상정했다.
안토니 포텐티노(민주) 상원 의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 법안은 한국 운전면허 소지자가 가주에서 필기시험만 치르면 운전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현재 미국 내 한국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약을 맺은 22개의 달하는 만큼 한인들과 유학생이 다수 거주하는 캘리포니아에서도 한미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약이 통과될지 귀추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