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어바인 비즈니스 단지에 고급주택 건립

2019-01-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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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채 도시형 타운홈

어바인 시에 고급 타운홈이 신설된다.

어바인 시는 어바인 비즈니스 콤플렉스(17821 Gillette Ave)소재 구 창고 부지에 34개의 방과 4개의 화장실, 2대를 수용할 수 있는 차고 등이 포함된 1,587~2,077 스퀘어 피트 규모의 39개 도시형 럭셔리 타운 홈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이 타운 홈은 존 웨인 공항과는 4블록 떨어져 있으며, 지역 최고의 기업 사무실, 연구 및 학습 센터, 세계적 수준의 엔터테인먼트 장소, 쇼핑 및 식당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편리성을 줄 계획이다. 이번 타운 홈의 중간 가격은 80만 달러 중반부터 시작한다. 시공은 KTGY 건설사가 맡았다.

한편 어바인 및 터스틴 지역의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주택 및 신규 주택 판매량은 전년도 동기간 대비 약 13% 하락한 바 있다. 지역 건설업자들은 수년간 미분양 주택의 재고 판매를 높이기 위해 가격 인하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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