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시민권자협회 시무식 새해 사업계획 확정

2019-01-3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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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자협회 시무식 새해 사업계획 확정

박영선 회장(앞줄 왼쪽 네 번째)과 김도영 이사장(앞줄 왼쪽 첫 번째)을 비롯한 협회 이사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올해로 창립 23주년을 맞은 오렌지카운티 한미 시민권자협회(회장 박영선)는 지난 25일 부에나팍 소재 한식당 맛있는 밥상에서 시무식 및 정기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 날 시민권 교실, 유권자 등록, 레인 빅토리호 기념식, 청소년 사업 등을 포함한 2019년 사업 계획을 발표했고, 박영선 회장과 김도영 이사장은 더욱 화목하고 전통 있는 협회를 만들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올해 손찬우, 조이스 안, 김미경, 케이시 원 등 총 4명의 이사가 합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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