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우드 양로원 100세 할머니 생신잔치 풀러튼 소재 로즈우드 양로원은 지난 25일 올해 100세를 맞은 윤증자 할머니의 생신잔치를 개최했다. 이 날 거주민, 가족, 전 직원들이 함께 모여 다채로운 공연과 축하 잔치로 할머니의 100세를 기념했다. 한편 윤증자(사진) 할머니는 100세의 연세에도 매일 운동을 하고 빙고 게임 등 다양한 액티비티 활동에 참석하고 있다.
코스타 메사 K-9프로그램 8년 만에 재개
코스타메사 시가 k-9프로그램을 다시 시행함에 따라 경찰견이자 네덜란드 셰퍼드인 보디(Bodi)를 소개했다.
보디는 3살로 주의력 및 집중력이 월등히 높고, 빠르게 달리며 예민하다. 보디를 핸들링 하는 경찰관은 닉 뎀프코프스키 경관이며, 이 달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경찰견 핸들링을 하게 되는 캔디스 맥 모리스 경관과 함께 소개된 바 있다.
보디는 앞으로 날카롭고 예민한 청력과 시력으로 마약 밀수입, 용의자 검거 등에 출동할 예정이다.
한편 코스타메사 경찰국은 지난 1988년부터 2011년까지 경찰견과 함께 일해 왔으나, 시의 예산 삭감으로 인해 해체된 바 있다. 그러나 지난 몇 년 동안 시의 지도자들은 경찰 직원 배치를 강화하고, 경찰견들을 다시 도입하기로 결정하였다. 시 측은 경찰견들을 훈련시키는 데에는 약 4만 2,000달러의 예산이 소요되었다고 밝혔다.
내달 6일 퀼트 전시회, 명연옥 강사와 수강생지난 20년간 홈클래스와 코리안 복지센터에서 퀄트를 가르쳐온 명연옥 강사는 내달 6일(수)부터 9일(토)까지 총 4일간 위티어 소재 ‘더 위티어 아트 갤러리(8035 Painter Avenue)’에서 제 3회 퀄트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기존과는 다르게 벽걸이, 가방, 쿠션, 파우치, 아기 이불 등 수준 높은 작품들이 선별되어 전시된다. 특히 전시장 옆에 위치한 기프트 샵에서 그동안 만든 작품들을 판매하여 그 수익금을 소외된 이웃들을 돕는 일에 쓸 예정이다.
전시 시간은 4일간 오후 1시부터 5시까지이다. 자세한 사항은 (909)762-781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