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라이프 풀러튼 지사, 고객 초청 ‘극한직업’감상

2019-01-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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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라이프 풀러튼 지사는 내달 12일(화) 오후 7시 부에나팍 샤핑 명소 더 소스 몰(6988 Beach Blvd)내 소재한 부에나팍 CGV에서 고객들을 초청해 ‘무비 나이트‘ 행사를 갖는다.

이 날 행사에서 상영하는 영화는 이병헌 감독의 극한 직업(Extreme Job, 2018)으로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신하균, 오정세, 김의성 등 거물급 스타들이 출연하는 영화이다.

영화는 국제 범죄 조직의 국내 마약 밀반입 정황을 포착한 마약반 수사팀이 잠복 근무를 위해 범죄조직 아지트 앞에 치킨집을 인수해 위장 창업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714) 255-5100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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