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선희씨 홀인원

2019-01-29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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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희(써니 김)씨가 24일 크리스탈 스프링 골프코스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김선희씨는 이날 북가주 시니어 골퍼인들과 경기하던 중 3번홀(파3 138야드)에서 5번 아이언으로 날린 볼이 그대로 홀컵으로 들어가 생애 첫 홀인원의 기쁨을 맛봤다.

이날 김금자, 김완회, 최선희 씨가 함께 라운딩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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