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UC어바인 한국학 연구소 한인 작가 초청 강연회

2019-01-25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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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어바인 크리티컬 한국학 연구소는 오는 31일(목)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UC 어바인 내 휴먼 게이트 웨이 건물(HG 1010)에서 ‘올디너리 미스포춘(투페로 프레스, 2017)’의 저자 에밀리 정민 윤을 초청해 강연회를 갖는다.

영어학과, 동아시아 연구소, 아시안 아메리칸 연구소가 함께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강연은 에밀리 윤 작가가 직접 나와 최근 발간한 2차 세계 대전 때 일본에 의해 정복당한 한국인 여성들이 마주했던 성폭행 등의 다양한 문제점들을 담은 시선집 ‘우리 종족의 잔인성에 대하여(A cruelty Special to Our Species, 2018)’에 대해 이야기를 들려 줄 예정이다.

에밀리 윤 작가는 더 뉴요커, 뉴욕 타임즈 매거진, 포트리 등 다양한 업체에서 번역을 맡고 있으며, 시인 및 책의 저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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