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를 보내면서 한 잔, 새해를 맞이하는 기념으로 또 한 잔, 어김없이 오늘도 달릴 예정이신가요?
’기쁘거나 화나거나 슬프거나’ 희로애락의 순간을 함께해온 서민들의 상징 소주.
한국 통계청에 따르면 대한민국 성인 20세 이상 인구 1인당 연간 87병, 일평균 1.62병을 마신 셈입니다.
기분에 따라 때론 달달하게 때론 씁쓸하게 파고드는 소주, 대체 언제부터 우리를 취하게 만들었을까요?
#1. 소주=서민의 상징?
#2. 지역 소주의 탄생 비화
#3. 소주병은 왜 초록색?
#4. 소주 광고모델은 왜 여성 연예인들 위주?
#5. 소주업계의 미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