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종교를 뛰어넘는 대화의 장’ 샤론 퀵 실바 의원 토론회

2019-01-23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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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 하원 65지구 샤론 퀵 실바 의원은 오는 24일(목) 오후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부에나팍 소재 엘러스 센터(8150 Knott Avenue) 리버티 홀에서 ‘종교를 뛰어넘는 대화의 장: 분할된 시간 속에서 공통점 찾기‘라는 주제로 토론 행사를 개최한다.

샤론 ? 실바 의원은 “종교 간의 대화를 통해 치유하고, 공감대를 형성 및 공통점 발견 등을 통해 모두가 서로서로 존중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이번 대화의 장을 마련하게 되어 너무 뿌듯하다”라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이번 행사에서는 오렌지카운티 내 지역 사회 지도자들,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공공 안전에 관한 입법 토론을 진행 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714)521-6505를 통해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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