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겨자 씨’ 극단 단원 모집
2019-01-15 (화) 12:00:00

‘하문도에는 자기가 없다’ 공연하고 있는 단원들.
오렌지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한인 극단 ‘굿모닝 겨자씨’(대표 임규 마르첼로)는 올해 10월 예정되어 있는 ‘제 5회 정기공연’을 앞두고 단원을 모집한다.
연극에 관심있는 모든 성인들이 응모할 수 있는 이번 단원 모집 마감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인터뷰를 통해서 선발한다. 선발된 단원들은 올해 정기 공연에 출연하게 된다. 임규 마르첼로 대표는 “올해 정기 공연은 출연자가 확정되지 않아서 어떤 작품을 할 것인지 정하지를 못했다”라며 “10월 중순에 작품을 올릴 예정으로 준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임규 마르첼로 대표는 또 “전용 연습장이 아직까지 확보되지 않은 상태로 차후에 연습장을 결정할 것”이라며 “연극에 관심있는 많은 한인들이 응모를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2년에 창립된 ‘굿모님 겨자 씨’ 극단은 작년 10월 13일 ‘제 4회 정기 공연’으로 ‘하문도에는 자기가 없다’를 무대에 올린 바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임규 마르첼로 대표에게 하면된다. (949) 728-8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