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주류 불법판매업소 영업정지

2019-01-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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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주주류통제국(ABC)은 지난 8일 여러 차례에 걸쳐서 불법 행위를 일삼았던 애나하임 소재 ‘슈가스 비키니 바’의 주류 판매 면허를 일시적으로 정지시켰다고 발표했다.

애나하임 경찰국과 35일동안 수사를 벌여온 가주 주류 통제국은 이 바에서 불법 음란 행위, 미성년자를 출입을 허용하는 등 여러 가지 범법 행위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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