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시는 오는 26일(토)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포톨라 스프링스 커뮤니티 팍 그랜드 오픈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주민들은 자연을 테마로 한 놀이터, 원예 정원, 2개의 소프트볼 필드, 2개의 축구장, 1개의 예열장, 1개의 샌드 발리볼 코트, 6개의 조명이 있는 피클볼 코트, 3개의 테니스 코트 및 1개의 컨세션 빌딩이 포함된 32에이커 규모의 팍을 관람할 수 있으며, 어바인 시 관계자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다용도실, 넓은 파티오, 2개의 교실 및 원주민 윙을 포함한 총 1만 4,000 스퀘어피트 규모의 시의 새로운 커뮤니티 센터를 관람할 수 있다.
특히 행사 당일 시설 자체 내 안내 투어, 인디언들의 문화 전시, 피클볼 코트에서 열리는 연극, 어바인 걸스 소프트볼 협회의 소프트볼 시범, 트라부코 힐스, 노스우드, 포톨라 고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자선단체 콘서트와 가벼운 다과도 포함된다.
한편 새롭게 오픈한 커뮤니티 센터는 앞으로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 일요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오픈한다. 이 센터의 클래스는 방과후 클래스, 캠프 액티비티, 레크리에이션, 스포츠 프로그램등을 포함하며 오는 2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커뮤니티 센터는 900 tomato springs에 위치하며,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cityofirvine.org/specialevents? 또는 (949)724-6192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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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