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센서스국 이중언어 재택근무자 모집

2019-01-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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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OC 29일까지 접수

연방 센서스국은 오는 29일(화)까지 LA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에 거주하는 한국어, 영어 이중언어 구사가 가능한 재택 근무자를 모집하고 있다.

재택근무자들은 센서스국 관련 일들을 포함해 한국어를 이용해 한인 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는 한국인 및 단체에 전화를 걸고 답변하며, 정보 제공, 정보 및 홍보 자료 번역 등을 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www.usajobs.gov/GetJob/ViewDetails/520804200을 참고하면 된다.

자격 요건은 18세 이상의 미국 시민권자이어야 하며, 연방 고용을 위한 적합성 테스트에서 통과되어야 한다. 이와 더불어 www.sss.gov를 통해 셀렉티드 서비스에 가입 완료해야 하며, 영어와 한국어로 말하기, 쓰기 및 읽기 모두가 가능해야 한다. 이력서에는 커버 레터는 옵션이지만, 한국 커뮤니티와 관련된 다양한 경험 사항들이 요구된다.


연봉은 계약 종류에 따라 4만 6,815달러에서 10만 7,955달러까지 이며, 계약 기간은 첫 계약에서 2020년 9월 30일을 초과할 수 없으나 계약기간 연장은 가능하다. 연방 고용주의 다양한 베네핏이 적용된다.

지원자들은 www.usajobs.gov를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855)314-6664 또는 이메일 los.angeles.202.jobs@census.gov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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