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번 Fwy 파운틴 밸리, 차에 치여 숨진 남성 발견
2019-01-14 (월) 12:00:00
지난 10일 오후 파운틴 밸리 405번 프리웨이에서 시체가 발견되어 수사에 나섰다.
가주 고속도로 순찰대의 제넬리 바우티스타 경관은 “오후 8시경 브룩허스트 스트릿 진출차선 근처 카풀레인에서 남성의 시체가 발견되었다”라며 ”남성은 2대의 차에 치였던 것으로 밝혀졌으며 당일 조사를 위해 3개의 차선을 임시 차단했다”라고 말했다.
남성을 친 운전자는 충돌 후에 멈추고 경찰과 협조했다. 중앙분리기에 버려진 차량을 미루어보아, 경찰은 사망자가 차량 문제 발생으로 내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염두해 두고 사건 조사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