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 새 회관서 내일 시무식
2019-01-14 (월) 12:00:00
김아름 기자
▶ 주민·단체장 초청 축하연 3월까지 다양한 이벤트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김종대)는 내일(15일) 오전 11시 새 한인회관(9876 Garden Grove Blvd)에서 ‘2019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간다.
지난 6월 개축식 이후 6개월 여 동안 대대적인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지난 5일 입주한 한인회는 이번 행사에서 커뮤니티 단체장들을 다수 초청해 새 한인회관 입주를 함께 축하하고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
김종대 한인회장은 “시무식이기도 하지만 한인회관 공식 입주식인 만큼 많은 동포들이 참석해 한인회관을 함께 관람하며 이 기쁨을 함께 나눴으면 좋겠다”라며 “지난 40여년에 걸쳐 꿈꿔온 새 한인회관의 출발이 너무나 감개무량하며, 3월까지 다양한 이벤트로 새 한인회관을 알리고 모든 오렌지카운티 거주민들과 함께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새 한인회관은 총 7,800스퀘어피트 크기로 1층 건물이며 198만 9,083달러에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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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