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문학가들 초청 4주간 강좌
2019-01-14 (월) 12:00:00

지난 9일 새해 첫 모임을 가진 글샘터 문학동우회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글샘터 문학동우회(회장 최용완)’는 내달까지 한미 가정상담소(12362 Beach Blvd. #1 Stanton)에서 남가주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문학가들을 초청해 강좌를 갖는다.
예정된 강좌는 ▲16일-연규호 소설가 ▲23일-한국 문단의 거장 홍승주 작가 ▲30일 -미주 문인협회 이윤홍 전 회장 ▲2월 6일-안경라 시인협회 회장 등이다.
한편 이 문학동우회는 글 쓰기를 좋아하는 한인들의 모임으로 지난 수년간 많은 시인, 수필가들을 배출해 왔다. 글을 좋아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한 이 동우회의 글쓰기 강좌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된다.
회비는 교재와 점심 포함해 10달러이다. 이메일 bryanchoi@cox.net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제출하면, 회원들이 함께 모여 감상하고 논평하는 시간을 가질 수도 있다.
자세한 사항은 (949)554-4721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