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아담 루저 소방국장 오는 22일 선서식

2019-01-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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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아 시 매니저 빌 칼라도와 풀러튼 시 매니저 캔 도머는 작년 12월 은퇴한 울프강 크나베 소방국장에 이어 임명된 풀러튼^브레아 새 소방국장인 아담 루저가 오는 22일(화) 오전 10시 풀러튼 소재 이브프리채플(2801 N Brea Blvd)에서 선서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 참석을 원하는 주민들은 오는 14일(월)까지 이메일 ChristineW@cityofbrea.net 또는 EhsmBelindaR@fullertonfire.org을 통해 반드시 예약해야 한다. 파킹은 무료이다.

한편 아담 루저 신임 소방 국장은 지난 2002년 소방관으로서 풀러튼 소방국에 합류한 뒤, 응급 소방관, 응급 엔지니어, 응급 부문 캡틴을 거쳐 지난 2013년에는 풀러튼 브레아 시 공동 협약의 일환으로 승진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2014년에는 부 국장으로 승진하기 전 교육 담당 디비전으로 일한 바 있다. 아담 루저 소방국장은 지난 12월 30일부터 소방국장으로서의 업무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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